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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에 대하여
장기간 커피관장을 해도 장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커피관장에 익숙해지면 배변이 상쾌해 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심적으로 그만두기 힘든 경우도 있지만, 변비 및 비만이 해소되어 일반적으로 관장을 그만두고 1~2일 째에는 통상적인 배변이 이루어지게 된다.

커피관장과 함께 바른 식생활을 하면서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면 2~3개월 후에는 변비가 개선된다. 자연스럽게 배변이 가능 해 지면 그것을 계기로 그만두면 된다.

변비는 2~3개월, 비만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3~6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암 환자나 난치병의 경우에는 병이 모두 치료될 때까지 시행하는 것이 좋다.

관장은 평생 동안 필요할 때 적적히 사용하면 장과 간이 튼튼해 지고 변비와 숙변 그리고 비만을 해결 할 수 있다.

한편 커피관장을 2~3년 이상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대장을 내시경으로 검사한 결과 관장에 의한 악영향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장이 매우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