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은 하나 : 생명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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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거리며
끝없이 추락 하는
깊은 좌절과 고통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소망의 나락
비관과 절망의 연속에서
한 줄기 소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자신에게조차 냉대했던 삶 속에
보잘것없는 나의 손길에 사랑과 소망이 있었다는 것을
그 사랑이 나에게
벅차오르는 용기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대가 없는 사랑이
부메랑같이
더 큰 사랑으로
나에게 돌아 왔습니다.

 
감히 섬김과 나눔이라는 말을 하기에는 자신의 교만과 자신을 나타내는 수단적인 방법이 아닌가하는 고심 끝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슴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준 오병이어의 기적이 어린아이의 도시락 다섯 개의 떡과 2마리의 고기를 축사하사 5000명을 먹이고도 다섯 광주리나 남게 한 사건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의 손길이 좌절의 고통 속에 처해있는 사람들의 용기와 격려가 되고 밝은 미래의 소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원기금이 넉넉하지 못하여 선별하여 후원해 드립니다.

후원대상
1. 소년 소녀 가장
2. 무의탁 노인